【전화금융사기범들이 주로 사용하는 키워드】
① 개인정보가 유출(해킹)되었다. ②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 ③ 예금보호가 필요하다. ④ 금융감독원 직원에게 돈을 맡겨라 ⑤ 현금을 인출하여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라 ⑥ 신용등급을 올려야 한다, 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한다, 거래실적이 필요하다 ⑦ 대환대출을 위해 기존 대출금을 지정하는 계좌로 상환해라 ⑧ 대출(취업)을 위해서는 통장, 체크(보안) 카드가 필요하다 ⑨ 사이트에 접속하여 개인정보를 입력하라 등 |
【전화금융사기범들의 특징】 1. 계좌이체 또는 현금인출을 유도합니다. ⇒ 예금이 위험하다며 지정 계좌로 이체하거나 현금을 인출하여 집안, 우편함 등에 보관하라고 하거나 기관 직원이 찾아갈테니 맡기라고 합니다. 2. 전문용어를 사용합니다. ⇒ 실제 검사, 수사관의 이름을 대며 영장심사, 압수영장, 구속 등 법률용어를 사용합니다. ⇒ 대환대출, 고정금리, 변동금리, 신용등급 등 전문 금융 용어를 사용합니다 3. 피해자에게 겁을 줍니다. ⇒ 피해자가 의심하거나 비협조적이면 공무집행방해로 처벌된다고 겁을 주거나 주변 사람에게 알리면 공무상 비밀 누설로 처벌된다고 몰아세웁니다. 4.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합니다. ⇒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하도록 전화통화를 계속 유도하거나 통화 연결 상태를 유지하라고 합니다. 경찰관과 은행원도 한통속이라며 믿지 말라는 등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킵니다. 5.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고 있습니다. ⇒ 사기범들은 이름, 주소, 대출이력, 자녀 등에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. 6. 여러 기관을 사칭합니다. ⇒ 은행, 저축은행, 캐피탈, 수사기관, 금감원 등 여러기관을 사칭하면서 번갈아 가면서 전화하여 신뢰를 구축 및 유도합니다. ※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전화상으로 계좌이체나 현금인출,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므로, 의심스러우면 전화를 일단 끊은 뒤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. ⇒ 방심하면 남의 돈!!, 의심하면 내 돈!! ⇒ 의심스러우면 경찰청 112, 금감원 1332로 꼭 전화하십시요! |